인비절라인
돌출입·덧니, 발치 없이 교정 전/후
치료기간 : 2023.04.29 ~ 2025.07.05
Before
After
Before
After
Before
After
사례 정보
- 연령대
- 10대
- 처음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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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니가 겹쳐 나 있어 웃을 때 가지런하지 않았고, 턱끝이 오른쪽으로 살짝 치우쳐 보이는 점도 함께 고민이었습니다.
어릴 때 성장기 교정 장치를 착용한 경험이 있어, 다시 틀어진 것은 아닌지 확인하고 싶어 내원하셨습니다. -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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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니가 아랫니보다 앞으로 나와 물리는 2급 부정교합입니다.
위턱의 폭이 좁아 치아가 들어설 자리가 부족했고(치아 총생), 자리가 없다 보니 위·아래 앞니가 바깥쪽으로 기울면서 입술이 앞으로 밀려 나와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아래턱 끝이 오른쪽으로 조금 치우친 얼굴 비대칭과, 위·아래 치아 중앙선이 각각 1mm씩 어긋난 것도 확인됐습니다.
이와 함께 잇몸 염증과 치석, 잇몸이 내려앉아 치아 사이가 삼각형으로 벌어진 부분(블랙 트라이앵글), 치아 표면의 하얀 반점(초기 충치 신호)이 여러 개 관찰됐습니다. 손톱을 깨무는 습관도 교정 중 함께 조절이 필요한 부분이었습니다. - 치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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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좁은 위턱을 넓혀 치아가 들어설 공간을 먼저 확보합니다.
2. 윗니 전체를 조금씩 뒤로 이동시켜 앞으로 나온 입매를 개선합니다.
3. 위아래 어금니가 정상적으로 맞물리는 관계(1급)로 마무리합니다.
4. 턱뼈 자체의 위치는 수술 없이 유지하고, 치아 배열을 통해 가장 신경 쓰이시던 부분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계획했습니다. 이 경우 얼굴 비대칭은 일부 남을 수 있어 치료 전에 충분히 설명드렸습니다. - 치료 방식
- 비발치 · 위턱 확장장치(MARPE) + 인비절라인 투명교정 · 치아 사이 미세 삭제(IPR)
- 담당 의료진
- 정순필 원장 (치과교정과 전문의 / 통합치의학 전문의 / 치의학박사)
- 유지관리
- 교정 후에는 유지장치를 착용해 자리 잡은 치아가 되돌아가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치료 중에는 하얀 반점 부위의 충치 진행을 막기 위한 불소 도포와 잇몸 관리(스케일링·구강위생 교육)를 함께 진행했고, 손톱 깨무는 습관 조절도 병행했습니다. 교정이 끝난 뒤에도 정기 검진을 통해 유지장치 상태와 잇몸 건강을 함께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