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환자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을 치과교정과 전문의가 직접 답변했습니다. 총 16건의 질문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상담·예약 일반
Q. 교정 상담은 어떤 내용을 보나요?
구강검사, 파노라마 촬영, 구강스캔 등을 통해 치아 상태와 골격 구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환자분의 고민과 목표를 함께 상담합니다.
Q. 발치 여부는 어떻게 결정되나요?
치아 배열, 돌출 정도, 공간 분석 결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문의가 발치 필요 여부를 판단하며, 환자분께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Q. 교정장치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메탈 브라켓, 세라믹 브라켓, 자가결찰 장치, 인비절라인 등 다양한 장치가 있으며, 환자분의 상태와 선호도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Q.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전화, 카카오톡, 온라인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원하시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편리하게 예약 도와드립니다.
어린이 교정
관련 글 보기Q. 첫 검진을 받으면 바로 장치를 붙이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당장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면 일정 기간 성장 과정과 영구치 상태를 관찰한 뒤 적절한 시점에 시작할 수 있습니다.
Q. 교정을 시작하면 발음이 어색해지나요?
고정식 장치는 입안에 닿아 초기에 발음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물감과 함께 장치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어, 발표 같은 일정이 있다면 상담 때 미리 알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Q. 학교에서 장치가 떨어지거나 와이어가 입안을 찌르면 어떻게 하나요?
아이가 임의로 와이어를 자르거나 장치를 변형하지 말고, 먼저 치과에 연락해 상태를 설명한 뒤 필요한 조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장치 일부가 떨어졌을 때는 통증·상처 여부와 장치 상태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일상생활이 어려운 통증이 이어지거나 장치가 입안 점막을 반복해서 자극한다면 예정된 진료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의료진에게 알려 주세요.
Q. 정기 내원 간격은 어떻게 되나요?
- 치아교정 중 먹어도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은 무엇인가요?
- 발치 없이 인비절라인으로 교정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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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교정
관련 글 보기Q. 교정 중에는 고기를 아예 못 먹나요?
아예 못 먹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질긴 고기는 씹을 때 장치에 부담이 커서, 특히 초기에는 두부·달걀찜·생선 요리처럼 부드러운 음식으로 단백질을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Q. 교정 중에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마실 수 있지만 관리가 필요합니다. 커피처럼 색소가 강한 음료는 장치를 고정하는 고무줄을 변색시킬 수 있어, 마신 뒤에는 바로 양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Q. 투명교정 중에는 어떻게 식사하나요?
장치를 빼고 식사합니다. 뺀 장치는 분실하지 않도록 전용 케이스에 넣어 두고, 식사를 마치면 바로 다시 착용해야 합니다.
Q. 사탕이나 껌은 괜찮지 않나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탕을 씹으면 장치에 큰 무리가 가고, 껌처럼 끈적이는 음식은 장치에 달라붙어 떼어내는 과정에서 장치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단 간식은 장치 주변 충치 위험도 높입니다.
인비절라인
관련 글 보기Q. 비발치 교정이면 치아를 하나도 안 빼나요?
어금니와 앞니는 그대로 두지만, 사랑니는 뺄 수 있습니다. 어금니를 뒤로 밀어 공간을 만드는 계획에서는 사랑니가 걸림돌이 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발치 교정'이라고 할 때의 발치는 소구치를 빼는 경우를 말하며, 사랑니 정리는 여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Q. 치간 삭제(IPR)를 하면 치아가 약해지거나 시리지 않나요?
법랑질 두께 범위 안에서 0.2~0.5mm 정도만 다듬기 때문에 통상적인 범위에서는 시린 증상이나 충치 위험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다만 한 번 다듬은 법랑질은 재생되지 않으므로 필요한 양만 계획해 나누어 진행하며, 개인의 법랑질 두께와 충치 이력에 따라 적용 범위를 조정합니다.
Q. 인비절라인을 하루 몇 시간이나 껴야 하나요?
하루 20~22시간이 기준입니다. 식사와 양치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간에 착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착용 시간이 부족하면 장치가 치아에 밀착되지 않아 다음 단계 장치가 맞지 않게 되고, 전체 기간이 늘어나거나 중간에 장치를 다시 제작해야 할 수 있습니다.
Q. 비발치로 시작했다가 중간에 발치로 바꿀 수도 있나요?
가능하지만 흔한 상황은 아닙니다. 진단 단계에서 비발치·발치 계획을 함께 검토해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치료 중 실제 이동이 시뮬레이션과 벌어지거나 공간이 예상보다 부족한 것으로 확인되면, 정기 점검에서 계획을 다시 세우며 이때 발치를 포함한 방향 조정을 상의하게 됩니다.